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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층으로 이뤄진 325m 높이의 에펠탑은 그동안 인기가 가장 없었던 첫 번째 층에 관광객의 발을 붙잡기 위해 투명 유리 바닥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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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양전지판을 설치해 에펠탑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고, 빗물을 재활용해 화장실에 사용하도록 하는 등 친환경적인 시설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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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리 에펠탑 새 단장에 누리꾼들은 "파리 에펠탑 새 단장, 가보고 싶어", "파리 에펠탑 새 단장, 더 멋있어 졌어", "파리 에펠탑 새 단장, 신기해", "파리 에펠탑 새 단장 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