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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는 "세종과학기지에서 올해 말부터 1년간 상주하며 17명으로 구성된 월동연구대 활동을 지휘할 제28차 월동연구대장에 안인영 책임연구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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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기지의 시설은 남성 위주로 여성이 생활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남극기지에 여성대장을 파견하는 것은 선진국에서도 드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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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조약 협의당사국인 우리나라는 현재 남극의 킹조지섬과 남극대륙에 각각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 등 2개 과학기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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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놀라워", "남극기지에서 첫 여성대장에 나오다니", "남극기지의 첫 여성대장 축하해요", "남극기지 첫 여성대장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