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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인은 여름의 공방에 불쑥 찾아와 "가구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여름은 목공교실 수강 신청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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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여름은 "남자친구 없다. 헤어진 지 1년 됐다. 내가 차였는데 양다리 걸치다가 차였다. 내가 이런 여자인데 괜찮냐"고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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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깡철이'에서 정유미와 호흡을 맞췄던 유아인은 마지막 회에 등장하는 '훈남' 카메오 제안을 받고 두말없이 출연을 결정하는 의리를 발휘했다. 정유미와 오랜만의 호흡이 무색하게 찰떡 케미를 일으키며 원활하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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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유아인에게 거침없이 돌직구", "연애의 발견 정유미, 유아인과 남다른 친분 자랑하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유아인 정도 훈남의 작업에 왜 안넘어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작업남 유아인 등장 멋지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유아인 쫓아내버렸네 아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