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오빠
Advertisement
연매출 200억 사업가로 변신한 진재영이 먼저 세상을 떠난 오빠를 회상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CEO 특집 1탄' 게스트로 진재영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진재영은 지난 2004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숨을 거둔 친오빠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다.
진재영은 생전 자신의 매니저였던 오빠에 대해 "나 때문에 그런 것 같아서 미안했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많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나에게만 항상 이런 일이 일어나고 슬픈 일만 생기는 게 연속이었다"며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은 "진재영이 오빠 잃었구나", "오빠 잃고 자신 때문이라 생각하는 진재영 괴롭겠다", "진재영 오빠가 매니저였구나", "진재영 오빠 잃은 슬픔 컸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