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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레드카펫에서 옆구리 부분이 시스루 처리된 드레스를 입고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바 있는 배우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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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머니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가게 됐다고 하니 기존 드레스를 리폼해줬다. '신인이다 보니 우아하고 평범한 드레스는 네가 묻히지 않을까' 해서 (리폼해 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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