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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레드카펫에서 옆라인을 시스루로 처리된 드레스를 입고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바 있는 배우는 알고보니 신인배우 서리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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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머니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가게 됐다고 하니 기존 드레스를 리폼해줬다. '신인이다 보니 우아하고 평범한 드레스는 네가 묻히지 않을까' 해서 (리폼해 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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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리슬 드레스 부산 영화제 최고의 하이라이트", "서리슬 노출 없앤다는 부산 영화제에서 과감했네", "서리슬 드레스는 파격적이었지만 엄마의 사랑이 묻어난다", "서리슬 드레스 그 의미도 남다르네", "서리슬 레드카펫 드레스로 시선집중", "서리슬 얼굴 확실히 알렸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