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투-타 밸런스가 맞지 않은게 패인" by 권인하 기자 2014-10-09 17:13:49 조금은 의외의 모습이다.Advertisement삼성 라이온즈가 막판 4연패에 빠졌다. 지난 1일 프로야구가 재개된 이후 3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3까지 줄이며 곧 샴페인을 터뜨릴 것 같았던 삼성인데 이후 4연패에 빠지며 매직넘버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모두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치는 모습이었다. 9일 대구 NC 다이노스전 역시 3-0으로 앞서다가 3대9로 역전패했다.Advertisement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투-타 밸런스가 맞지 않은 것이 패인이다"라고 말했다.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9일 대구시민운동장 열렸다. 경기전 삼성 류중일 감독과 NC 김경문 감독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대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10.09/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