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9일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단장 이성희 부장검사)은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돼 폐기해야 할 제품을 5년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크라운제과 생산담당 이사 신모(52)씨 등 임직원 3명을 구속 기소하고 공장장 김모(52)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일부 제품에서는 기준치의 280배나 되는 1g당 최대 280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돼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검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검출, 정말 충격적이다",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검출, 진짜 심하네",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검출, 알고도 그랬다고?",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검출, 대체 왜 저런 짓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