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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밴드 버전으로 노래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마지막을 서태지가 마무리 한다. 고즈넉한 한옥 마루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서태지의 모습은 1980년 대 어느 날 소격동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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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가 전하고자 했던 1980년 소격동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졌던 사랑 이야기, 남자와 여자 각각의 시각을 담은 뮤직비디오 두 편이 완성되면서 상상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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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태지 소격동 조금 다른 분위기", "서태지 소격동 뮤비 아련한 눈빛이 인상깊네요", "서태지 소격동 밴드 중심의 뮤비 아이유와는 분위기 다른 듯", "아이유와 달리 서태지 소격동은 좀 더 아련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서태지 소격동 내일 공개되는 버전도 궁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