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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위에는 김효주(19·롯데),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 이정민(22·비씨카드)이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의 기록으로 김하늘을 3타 차로 뒤쫓고 있다. 시즌 4승째와 상금 10억원 돌파를 노리는 김효주는 이날 보기 4개와 버디 3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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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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