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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이날 "오늘 오후 2시께 경기도 연천 합수리 일대에서 우리측 민간단체가 대북 풍선(전단)을 띄운 후 오후 3시55분께부터 북측 지역에서 발사한 10여발의 총성이 청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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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은 총탄이 떨어진 현장을 확인하고 오후 5시30분부터 경고방송에 이어 5시40분께부터 북한군 GP 일대에 K-6 기관총 40여 발의 대응사격을 가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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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날 북한의 위협과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속칭 '삐라' 20만 장을 대형 풍선 10개에 매달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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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 경기도 연천에 고사총탄 발포 및 28사단 대응 사격에 누리꾼들은 "북한 경기도 연천에 고사총탄 발포-28사단 대응 사격, 우리 군 피해는?", "북한 경기도 연천에 고사총탄 발포-28사단 대응 사격, 진돗개 하나 발령 됐어?", "북한 경기도 연천에 고사총탄 발포-28사단 대응 사격했어", "북한 경기도 연천에 고사총탄 발포-28사단 대응 사격, 북한 도발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