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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사운드 오브 뮤직'은 어릴 적부터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고, 특히 뮤지컬 넘버들을 좋아한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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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은 오는 12월 초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내년 2월 중순까지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순회 공연된다. 극단 현대극장 제작.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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