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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지아와 록산느 메스퀴다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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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작가 데뷔작인 영화 '컨셔스 퍼셉션(Conscious Perception)'은 사람의 마음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긴 미래사회에서 벌어지는 혼란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 제작사 마이바흐 필름 계열사인 퍼스팩티브 필름에서 약 100억 원 규모로 제작하며 내년 중순 촬영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지아가 쓴 두 편의 시나리오가 영화로 만들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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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지아 여전히 예쁘다", "이지아 진짜 능력자다", "이지아 진짜 신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사람 같다", "이지아 성공했으면 좋겠다", "이지아 영화도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