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프랑스 출신 할리우드 스타 록산느 메스퀴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이지아와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지아와 록산느 메스퀴다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아는 현재 미국에서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의 작가 데뷔작인 영화 '컨셔스 퍼셉션(Conscious Perception)'은 사람의 마음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긴 미래사회에서 벌어지는 혼란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 제작사 마이바흐 필름 계열사인 퍼스팩티브 필름에서 약 100억 원 규모로 제작하며 내년 중순 촬영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지아가 쓴 두 편의 시나리오가 영화로 만들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아는 시나리오 작가로 계약한 다른 영화도 논의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지아 여전히 예쁘다", "이지아 진짜 능력자다", "이지아 진짜 신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사람 같다", "이지아 성공했으면 좋겠다", "이지아 영화도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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