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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기상청은 "강원도와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낮부터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서해안지방에서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경기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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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낮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경상남북도 동해안, 강원도 영동에는 많은 비와 더불어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것으로 예보돼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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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도 '강'의 중형태풍 '봉퐁'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제주 서귀포 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7km의 속도로 동북동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시속 119km, 중심기압은 975헥토파스칼(hP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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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소식에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우리나라는 오후부터는 벗어난다고 하네요",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정말 다행이군요",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일본에 완전 직격탄일 것 같네요", "태풍 봉퐁 간접 영향, 일본이 바짝 긴장할 수 밖에 없겠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