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달리는 버스와 도심 속 달리기 한판…유재석 개리 활약 속 '승리'
'런닝맨' 멤버들이 달리는 버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 히어로-영웅들의 부활' 특집으로 슈퍼맨, 배트맨, 울버린, 손오공, 홍길동, 원더우먼, 아바타로 변신한 멤버들이 능력을 되찾기 위해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극한의 담력 체험 이후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슈퍼 파워를 되찾기 위한 힌트를 얻기 위해 버스와 달리기 시합을 시작했다.
이후 멤버들은 정류장과 정류장 사이 릴레이 달리기를 시작했고, 버스보다 빨리 정류장에 도착해 버스에 탑승해야 만 미션에서 승리 할 수 있었다.
첫 주자로 나선 개리는 엄청난 전력질주로 버스보다 빠르게 쏜살같이 뛰어나갔고 하하, 지석진, 송지효, 김종국에게 차례로 바통이 넘어가며 승기를 잡아갔다.
6번째 주자로 바통을 건네받은 이광수는 시민들의 환호 속에 횡단보도 등 다양한 변수에 질주에 제동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며 아슬아슬하게 버스 보다 먼저 도착, 마지막 주자인 유재석에게 바통을 건넸다.
이를 악물고 뛰기 시작한 유재석은 신호에 걸린 버스보다 먼저 정류장에 도착하며 버스에 탑승해 미션에 성공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유재석, 버스와의 대결에서 승리 소식에 "런닝맨 유재석, 버스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했군요", "런닝맨 유재석, 진짜 대단하네요", "런닝맨 유재석, 완전 열심히 뛰었군요", "런닝맨 유재석, 멤버들과의 단합이 엄청 잘 되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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