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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헤켄은 1회 상대 손아섭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이후 롯데 타선을 꽁꽁 틀어막으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타자들은 4회 대거 5점을 뽑아주며 밴헤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후 추가점 3점까지 나왔다. 박병호의 시즌 50호 홈런 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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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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