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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의 나이로 최연소 임원이 된 조현민은 "그때는 사실 친구들한테도 얘기한 적이 없다. 소식 듣고 집에 가자마자 부모님께 90도 깍듯이 인사드리고 감사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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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현민은 아버지인 한국 재계 서열 9위의 그룹 총수 조양호 회장에 대해 "모든 일에 정말 성실하다. 모범생 같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았을 때 지구를 13바퀴 돌면서 100여 명의 IOC 위원들을 직접 만났다. 그때도 바빴는데 조직 위원장을 맡으면서는 더 바쁘셔서 얼굴 볼 시간도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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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조현민, 진짜 부럽다", "조현민, 최연소 임원이라니 대단하다", "조현민, 아버지한테 감사하면서 살아야할 듯", "조현민, 막내딸이니까 얼마나 예쁨 받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