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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이시다 이라의 성장소설 '4TEEN'(신조사 간행, 기획협력 신조사)을 원작으로 각색된 '포틴'은 일본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10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묵직하게 그려내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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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교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배우 천보근이 '영훈' 역을 맡아 열연하고, 홍요셉, 성유빈, 윤석현이 각각 '회원', '준', '현수' 역을 맡는다. 배우 차태현이 성인 '영훈' 역으로 특별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기황후'에서 열연한 유인영과 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도 합류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 '골든타임' 등을 선보인 이윤정 PD가 MBC 퇴사 전에 이 드라마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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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