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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현민은 "(나의) 키가 175cm다. 아빠는 183cm, 엄마 168cm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 때 두 번 패션모델 제의를 받았다"라고 밝힌 조현민은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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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조현민은 "정면 돌파하고 싶어 입사했을 때 '나 낙하산 맞다. 하지만 광고 하나는 자신 있어 오게 됐다'라고 소개했다"라며, "내 능력을 정명할 때까지 지켜봐 달라는 의미였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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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민 전무는 지난 8월 CEO스코어가 234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내 대기업 최연소 임원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