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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에서 생산한 절임배추(8∼10포기, 20㎏)는 3만2천원, 안동과 정읍 등에서 생산한 태양초(1.8㎏)는 3만2천원, 김장 양념속(6.5㎏)은 4만원, 육종마늘(30입)은 1만원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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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채소 상품기획자는 "올해는 채소작황이 좋아 전반적으로 김장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해 직접 김장을 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고객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간편 김장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