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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5일 전 세계 부의 흐름을 추적한 크레이트스위스 은행의 보고서를 인용해 호주 성인의 부 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22만 5천 달러(약 2억 4천만 원)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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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구당 평균 부동산 보유 가격은 31만9700달러(약 3억4000만원)로, 전체 보유 자산의 60%를 차지해 노르웨이 다음으로 부동산 비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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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주 가장 부유한 국민에 누리꾼들은 "가장 부유한 국민, 호주 부럽네", "가장 부유한 국민, 호주 복지도 훌륭하겠지?", "가장 부유한 국민, 호주 였어?", "가장 부유한 국민, 호주 살기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