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라드는 "지난 시즌 수아레스는 마법사 그 자체였다. 믿을 수 없는 시즌이었다. 골든슈에 어울리는 선수"라며 "바르셀로나에서 행운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여전히 수아레스가 그립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수아레스는 지난 시즌 리버풀에서 31골을 터뜨리며 맹활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2013-14시즌 유로피언 골든슈를 공동 수상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