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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 시각) "한 대북 소식통이 '김정은이 잠적 기간에 중국 베이징 한 병원에서 위 축소수술을 받았다'는 놀랄만한 주장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이 소식통은 서방 정보당국과 긴밀하게 연결된 유럽 한 국가의 전직 관료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앞서 영국 주재 현학봉 북한 대사가 '김정은의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한 말이 사실이라면, 김정은은 건강상 문제보다 극적인 체중 감소를 위해 위 축소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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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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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완전 대박",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어쩐지 안 보이더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북한 공식입장 안 밝히겠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배 엄청 나왔던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