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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한 '30억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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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현진영은 극동 쪽은 안 맞고, 중국 같으면 사형이다. 거긴 사범들을 엄하게 다스린다"며 "할리우드 갔으면 불세출의 스타가 됐을 것이다"라고 과거 현진영의 마약 파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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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진영은 "자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본명을 부르더라. 그때 너무 놀라서 지금도 누가 본명을 부르면 경기를 일으킨다. 아내도 내가 안 일어나면 본명을 불러서 깨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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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현진영, 씁쓸한 과거네", "'라디오스타' 현진영, 다시는 그런 일에 휘말리지 않기를", "'라디오스타' 현진영, 제대로 반성한 것 같다", "'라디오스타' 현진영, 많이 깨우친 듯", "'라디오스타' 현진영, 아내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