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 속 김소연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페일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여배우의 깊은 매력을 이끌어낸 김소연은 화보의 품격을 더했다. 이어 다음 화보에서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Advertisement
이날 김소연은 '배려의 아이콘' 답게 촬영 내내 주위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인사성이 밝기로 유명한 그는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돋우는가 하면, 스태프들이 허기가 질까 염려해 자비로 간식을 쏘는 등 고운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