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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허미정도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2라운드에서는 전날 단독 선두였던 강혜지(24·한화)는 3타를 잃고 공동 10위(2언더파 142타)로 떨어지는 등 선두권과 중상위권 선수들의 성적이 요동을 치는 혼전이 벌어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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