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디크는 네덜란드 19세 이하와 21세 이하 대표팀 경험을 가진 유망주 중앙 수비수다. 2010년부터 세 시즌동안 네덜란드의 흐로닝언에서 62경기에 출전, 7골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시즌 26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셀틱으로 이적해 60경기를 소화했고 7골을 넣으며 '골넣는 수비수'로 각광을 받았다. 1m93의 장신에 제공권 장악이 뛰어나고 볼 컨트롤 능력도 갖춘 수비수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