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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보건복지부는 부산시와 함께 해운대 벡스코(Bexco) 행사장에서 에볼라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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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이지리아의 경우,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20일께 '에볼라 상황 종식'을 선언할 예정이어서 발병국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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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관계자는 "행사 기간 발병국 참가자에 대해 최소 하루 두 번씩 직접 대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동선을 확인할 것"이라며 "또 공식 행사 이외 가능한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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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 에볼라 비상에 누리꾼들은 "부산 에볼라 비상, 걱정된다", "부산 에볼라 비상, 위험국 꼭 참석시켜야 할까?", "부산 에볼라 비상 걸렸어", "부산 에볼라 비상, ITU 전권회의 다음으로 미룰 수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