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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레프트와 레프트와 센터 겸 라이트를 보유한 기업은행은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다. 센터로 나선 김희진은 27득점을 폭발시켰다. 6개의 블로킹을 기록했다. 레프트 박정아는 11득점으로 승리에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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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인삼공사는 2년차 외국인 공격수 조이스가 3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공격 성공률이 35.06%에 그쳤다. 기대를 모은 신인 센터 문명화는 블로킹 1개를 포함해 5득점으로 인삼공사의 미래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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