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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한 손에 든 나무젓가락으로 화장을 고치는 듯한 동작을 취하고, 또 다른 손으로는 숟가락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경규가 직접 먹여주는 새우를 한입 가득 베어문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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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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