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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888년 영국과 유럽을 공포로 떨게 한 최악의 연쇄 살인 사건의 주인공 잭 더 리퍼의 정체가 밝혀지는 과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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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힌 결정적인 증거는 4번째 희생자 캐서린 에드우즈의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에 혈흔과 함께 상피 조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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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러셀은 '유대인은 죄가 없다'라는 살인사건 현장의 메모를 보고 살인마가 유대인일 것이라고 확신하며 당시 용의 선상에 오른 유대인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을 찾아가 그들의 상피 세포를 채취하여 스카프에서 나온 상피 조직과 유전자 검사로 누가 범인이었는지를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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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론 코스민스키 후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폴란드 출신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가 잭 더 리퍼였다는 사실이 언론에 알렸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아론 코스민스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아론 코스민스키 정체 충격적이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평범한 이발사라니"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정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