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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육인프라 제공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신세계인재개발원 유통연수원 시설 무상지원 및 유통교수단 강의를 통해 신세계·이마트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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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과정 수료 후 상위 10%에 해당하는 12명의 교육우수자를 선발해 '신세계 청년창업가상'을 시상하고 일본의 선진 유통시설을 연수하는 기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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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아카데미 과정에는 신세계 출신의 유통분야 최고 전문가인 정일채 전 신세계푸드대표와 하광옥 전 이마트상품본부장 등 신세계 인재개발원 유통교수단과 이근배 신세계 상품과학연구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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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선 신세계그룹 CSR사무국 부사장은 "전통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청년상인들의 교육 및 인프라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신세계그룹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발전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며 "청년상인과 창업자들의 육성과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