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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9월 중순 에볼라 퇴치계획(STEPP)을 발표하면서 10억불 규모의 긴급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힌바 있으며, LG전자는 자사가 보유한 제품을 활용한 재능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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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련기관들은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지역이 넓은데 비해 인프라가 부족해 지역별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대응책을 수립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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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전무는 "간절한 희망의 마음을 모아 결정한 이번 기부가 에볼라 퇴치를 위한 의료지원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