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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세기 말 영국 및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잔인한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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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에 의한 희생자들은 모두 날카로운 칼에 목이 해부되고 장기가 파헤쳐지고 그 장기가 시신주위에 전시되는등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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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현대에 잭 더 리퍼를 연구해오던 아마추어 탐정 러셀 에드워드는 지난 9월 발간한 책 '네이밍 잭 더 리퍼'에서 126년 만에 세기의 미스터리였던 범인을 밝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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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잭 더 리퍼의 DNA 조사에 들어갔지만, 상피조직이 워낙 오래돼 DNA 검출이 어렵다는 결과를 얻었다. 하지만 후손의 DNA가 있다면 가능했다. 이에 러셀 에드워드는 '유대인은 죄가 없다'라는 살인사건 현장의 메모를 보고 잭 더 리퍼가 유대인일 것이라고 확신했고, 아론 코스민스키의 조카 손녀를 찾아낼 수 있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사실이라면 너무 끔찍하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진짜일까",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다시 봐도 무섭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공포영화 보는 기분이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오싹하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소름 끼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