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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응답자의 37% (167명)이 '표정'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말투'가 27%, '얼굴/생김새의 준수한 정도'가 13%, '패션/액세서리 등 차림새'가 8%, '눈빛'이 8%, '헤어스타일', '목소리톤'이 각각 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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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에서 첫인상이 계속 유지되는 편인가는 '유지되는 편이다'가 59%(268명)로 가장 많았으며 '바뀌는 편이다'가 30%, '매우 유지된다'가 10%, '자주 바뀐다'가 1% 순이었다. 첫인상의 이미지가 바뀌는 계기는 무엇 때문인가는 '외적인 이미지와 다른 성격 때문에'가 81%(368명)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첫 회식 이후'가 13%, '나이를 알게 된 후'가 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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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40%(182명)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의상'이 26%, '표정'이 17%, '말투'가 7%, '헤어스타일'과 '목소리'가 4%, '화장'이 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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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홍보마케팅팀 정가영 주임은 "좋은 첫인상의 첫 걸음은 '표정'이다. 매일 아침 잠깐이라도 거울을 보며 스마일 운동을 하고 활기차게 출근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