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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의 바람대로 서지은(문정희)과 문태주는 그에게 따듯한 가족이 돼줬고, 두 사람의 딸 문보나(조민아)도 한그루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애틋한 오누이 사이를 자랑했다. 서지은은 카페를 운영하며 사업가로도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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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왜 그렇게 빨리 도망갔냐. 그날 여기서 엄마가 가르쳐 준 대로 잘 타고 있는지 걱정되지도 않았냐. 내가 스무살이 되면 제일 먼저 엄마 태워주고 싶었다"며 엄마를 그리워했고, 판타지처럼 등장한 한승희의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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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마마 박서준 성인 한그루 역 싱크로율 너무 닮아", "마마 박서준 마지막 장면 가슴 더 뭉클해", "마마 박서준 송윤아와의 호흡 좋았다", "마마 박서준 이렇게 깜짝 등장할 줄 몰랐네", "마마 박서준 한그루가 자라난 듯 가슴 먹먹하지만 편안한 마무리네", "마마 박서준 판타지 같으면서도 가슴 따뜻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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