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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아. 비스트 뷰티(비스트 팬클럽) 기분 최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그냥 기분이 좋네요. 한 해에 이렇게 설레는 날이 두 번이나 있다는 게 그냥 감사드릴 뿐. 여러분들을 위한 앨범 듣고 많이많이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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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그동안 '비가 오는 날엔'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등 '명품 발라드'로 대중에게 어필해왔다. 이번 12시 30분 역시 앞서 사랑을 받았던 비스트표 발라드의 뒤를 이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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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비스트 12시30분 음원차트 물결치네", "비스트 12시30분 팬들을 향한 노래라 더욱 설렌다", "비스트 12시30분 가을 남자가 되어 돌아왔네", "비스트 12시30분 감성발라드 자극한다", "비스트 12시30분 팬들에겐 감동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