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설내일(심은경)의 도움을 받아 첫 지휘에 나선 차유진(주원)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그는 슈트레제만(백윤식)에게 일주일의 기회를 얻어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기회를 얻었지만, 평소 그를 질투하던 단원들은 일부러 엉망으로 연주한다. 이에 슈트레제만은 자신이 직접 지휘하는 모습을 보인 뒤 차유진에게 오케스트라 퇴출 명령을 내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