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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은 자체 연구 개발을 통해 만든 독창적인 30여 종류의 김밥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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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마리짱은 현재 지하철 등 특수상권에서 꼬마김밥만으로 하루 1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고객 확보가 쉬운 특수상권이라고 하지만 제품의 경쟁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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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부담없이 창업이 가능하다. 30여 가지나 되는 다양한 김밥 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별도의 조리를 할 필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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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 관계자는 "그동안 직영 중심으로 운영했는데 예비창업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인해 최근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그에 따라 시스템을 보완했다"며 "서울대입구역, 건대입구역, 한양대역, 신도림역 등의 오픈을 계기로 가맹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