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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남동쪽으로 30마일(50㎞) 떨어진 해먼드의 한 모텔에서 성관계를 위해 만난 하디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밴은 경찰에 붙잡힌 뒤 "살인 사건과 연관된 시신이 더 있다"며 여죄를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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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발견된 시신만 7구. 밴이 20년 전 해먼드에서 발생해 미제로 남은 살인 사건 두 건마저 저지른 것으로 밝혀진다면 연쇄살인 건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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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하디와 존스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의 살해 방법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도 "일부 시신은 부패가 심해 유전자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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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에 네티즌들은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살인행각 충격적이네",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연쇄 살인범 맞을까?",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너무 무서워",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정말 끔찍하다",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미국은 너무 위함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