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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352회 '장보리 존재 갑(甲)' 특집에 출연한 황영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투리 연기의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사투리 배우러 재래시장에 간다"며 "시장에 가야 제대로 된 사투리를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예전에 '아이스께끼'라는 영화에서 신애라 씨의 사투리 지도를 했었다"면서 "돈 받고 사투리 연기를 가르친 건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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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역시 영상메시지를 통해 김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유리는 "(김지영은) 배워본 적도, 느껴본 적도 없는데 감정연기를 한다는 게 놀랍다. 앞으로 어떤 연기자가 될지 정말로 기대된다"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1일 밤 12시 2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