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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중화권 언론의 주목을 받아 온 '패션왕' 배우들의 만남은 해외 각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패션왕'을 배급하는 홍콩/타이완 배급사 'Orange sky Golden Harvest Entertainment'(오렌지 스카이 골든 하베스트 엔터테인먼트)의 담당 매니저 크리스티 차우(Kristie Chau) 씨는 "한류스타는 물론 한국의 문화와 패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의 영화 '패션왕'이 홍콩과 타이완에서도 흥행할 것이라 기대된다"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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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