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전 회장은 22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서울대 경제연구소 주최로 열린 '대우 김우중 회장과 신장섭 교수와의 경제학 콘서트'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김 전회장은 최근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와 함께 출간한 저서 '김우중과의 대화' 소개를 위해 전국 대학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김 전 회장은 아울러 "산업투자는 10년, 20년 앞을 내다보는 장기투자인 만큼 국민이 기업을 믿고 지속적 성원을 보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