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억원 쾌척 by 송진현 기자 2014-10-22 14:11:00 효성은 발달장애·지적장애가 있는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 챔버'에 1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Advertisement온누리 사랑 챔버는 1999년부터 온누리교회가 운영해 온 음악 교실. 현재 8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효성은 이 단체에 1년간 1억원을 지원하며, 후원금은 악기와 단복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온누리 사랑 챔버는 노인복지관과 병원 등 학술·자선 단체를 다니며 1년에 50회 이상 순회공연을 하고 있는 상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조현상 효성 조현상 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온누리 사랑 챔버 관계자들이 21일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