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영희
'택시' 황영희가 호텔리어로 일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보리어매'로 출연한 배우 황영희와 '비단이' 역을 맡은 아역배우 김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배우가 되기 전에 남산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했었다. 정식 직원이었다"고 고백했다.
황영희는 "사실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영어 발음이 괜찮아서 그랬던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팝송을 좋아해 잘 들었는데 그래서 스피치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 밖에도 황영희는 부동산 중개업, 사투리 강사 등 이색 이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택시 황영희에 대해 네티즌들은 "택시 황영희, 이색 경력", "택시 황영희, 여러 가지 경험이 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