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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최근 장협착증으로 간단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해철이 오늘 오전 심장에 통증을 느껴서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오후에 갑작스러운 심정지가 왔다"며 "장협착증 수술과 심정지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확실치가 않다"고 설명했다. 신해철이 응급 수술을 받는다는 보도도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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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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