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심정지로 심폐소생술 받고 응급실 行…"8시부터 수술 중"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신해철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주말 한 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이후 신해철은 21일 심장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찾았으나 상태가 악화됐고, 결국 22일 낮 1시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신해철은 서울 아산병원으로 후송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또 신해철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오후 8시부터 수술에 들어갔다"며 "병원에서 모두 수술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병원 쪽에서 특별한 말은 듣지 못했다. 수술이 끝나봐야 상황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신해철의 심장 이상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 증세로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과 관련해 "신해철 심폐소생술, 정말 충격이군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어떻게 이러한 일이 벌어진 거죠?", "신해철 심폐소생술, 빨리 건강이 완쾌됐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