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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측은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서강준과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는 앨리스와의 만남이 포키의 깊고 진한 맛과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 두 사람의 풋풋함과 신선한 매력이 10~20대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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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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