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서강준과 걸그룹 헬로비너스 앨리스가 해태제과 인기 초코스틱 포키의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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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키 광고는 '포키를 먹으며 좋아하는 여성을 기다리는 남자'라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서강준은 촬영 초반 포키로 사랑고백 하는 연기에 조금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금방 달달한 로맨틱 가이로 변신했다. 특히 "실제로도 진한 초콜릿의 깊은 맛에 빠져 평소에도 포키를 즐겨먹는다"며 즐겁게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해태제과 측은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서강준과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는 앨리스와의 만남이 포키의 깊고 진한 맛과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 두 사람의 풋풋함과 신선한 매력이 10~20대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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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엄친아 윤은호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앨리스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로 연기 신고식을 마쳤으며 11월 6일 헬로비너스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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