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경은 드라마 '1%의 어떤 것' '4월의 키스' '영웅시대' '부모님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뿔났다'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Advertisement
한편 영화 '교환'은 '호로비츠를 위하여' '트럭' '웨딩드레스' 등으로 탁월한 연출 감각을 인정받은 권형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