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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라서는 '여성'(85.2%)이 '남성'(81.5%)보다 조금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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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스펙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무려 80.8%가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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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취업을 위해 외국어 관련 스펙을 준비하는 구직자는 64.4%였고, 이들이 준비하는 것은 '토익 등 공인필기성적'(76.7%, 복수응답)이 1순위였다. 이외에 '오픽 등 공인회화성적'(40.1%), '일상 회화'(22.2%), '비즈니스 회화'(11.4%) 등의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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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는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59.1%, 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각종 시험 응시 비용이 많이 들어서'(42.9%)가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해외파 등 원래 잘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40.4%), '실전에서 적용하기 힘들어서'(29.1%), '단어암기 등 공부가 지겨워져서'(26.3%), '효율적 공부방법을 몰라서'(24%), '실력이 있는데 성적으로 증명해야 해서'(21.8%)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